난생 처음 만들어보는 건프라 모델이다.
이름은 '고그'라고 한다.
건담 애니메이션을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어느 시리즈에 출현하는 기체인지도 모르겠지만 귀엽게 생긴 외모 때문에 마음에 들었다.
크기도 적당하고 자잘한 액션도 취할 수 있다.
무엇보다 놀란 것은 접착제가 없어도 모델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였다.
워해머 모델만 작업해봤던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였다.
도색도 안해도 되고 접착제도 필요 없는 장난감이라니..
더군다나 가격도 저렴하다, 인터넷에서 찾아봤더니 만 원도 안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조만간 다른 건담 모델도 구입해서 만들어 볼 예정이다.
색다른 매력이 있는 듯 하다.
Posted by 파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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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넷 2013.02.06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프라가 매력이 있다니까요? 듀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