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파인더 팀 제품리뷰입니다.

저도 한번쯤은 제품리뷰 같은 포스팅을 해보고 싶어서 만들어봤습니다.

가격은 오크타운 정가 40,000원(2013년도 6월 기준)



주석(최근에는 파인캐스트였죠.)으로만 존재하던 패스파인더를 이제 4만원에 10마리 세트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굉장히 혁신적이고, 희안하게 생긴 드론들이 동봉되어 있으며, 레일라이플과 이온라이플과 같은 특수무기가 함께 있어 더욱 만족스러운 구성입니다.

타우 개정의 최대 수혜자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보병 키트 주제에 조립설명서까지 들어있으니 말 다한 셈입니다.



상당히 상세합니다. 굉장할 정도로 잘 되어 있습니다.

특수 드론 및 패스파인더 무장별 조립 설명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봤자 설명서는 겁쟁이나 보는 것일 뿐이지



스프루는 총 2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트는 그다지 복잡하게 나뉘어져 있는 편이 아닙니다.

대부분 통짜 느낌이고, 분할된 파트는 대부분 총기류에 몰려있더군요.

덕분에 퍼팅라인을 정리할 필요성이 비교적 줄어들었습니다.



특수 드론과 레일/이온 라이플 따위의 스프루입니다.




전 이런 디자인이 타우 모델에 추가된게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굉장히 이질적입니다.




이것도 좋습니다.

외계인 냄새가 많이 나서 더욱 좋습니다.



나머지는 평범한 패스파인더 몸통 스프루.

포즈가 아주 다채로워서 좋더군요. 무엇보다 헬멧이 남아서 아주 좋습니다.

맨얼굴도 3개씩이나 되구요.

그 밖에 자잘한 부품도 존재해서 막간을 이용해 컨버전해주기가 용이합니다.




내가 좋니?? 좋아아아아???




내가 좋냐구우우우우우우우우???????????


Posted by 파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