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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싱크대에서 자꾸 녹물이 나와서 뭘 해먹기도 힘들고

스뎅으로 구입한 냄비들도 이상하게 자꾸 녹이 슬어서

어쨌든 카레라도 만들 수 있게 해봤습니다



녹으로 얼룩진 식기들



다이소 가서 샀는데 녹이 슬었다



물을 끟ㄹ입니다



오늘의 식재료인 소고기입니다

몇 주 지난 것이지만 냉동시켜두었던 것을 녹여서 사용



일단 소고기를 ㅍ끓여 익혀줍니다



그리고 이런 공ㄱ식에 따라 카레를 끟ㄹ입니다

그러나 저는 야채가 없기 때문에



이것을 사용합니다



뭉근해질때까지 끓여봅시다



같이 먹을 빵



완성입니다


맛잇고요

무는 안먹는 편이 나은 것 같더군요

그냥 단맛 내는 용도로만 쓰면 될듯


소고기가 좀 질긴데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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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40팩 까서 나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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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스킴

취미 생활 2015.08.2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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죳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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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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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토랑 헬멧이랑 어깨빵 형변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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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본초님이 제꺼 빨아줌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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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탑 미니어처 워게임에는 다양한 크기의 모델들이 존재합니다.

각각의 모델들은 병종에 따른 객관적인 크기가 정의되는데 이것은 모델이 서있는 발판인 베이스(Base)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컨데 워해머 40K의 경우, 보병 모델이라면 어느 것 하나 빠짐 없이 동등한 25mm 베이스를 사용합니다.
스페이스마린이건 오크 보이즈이건 말이죠, 아스트라 밀리타룸의 가드맨 역시 같은 베이스 위에 올려집니다.

게임 시스템에 따라 베이스의 형태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워해머 40K의 경우에는 원형 베이스를 사용합니다.
워해머 판타지의 경우에는 사각형 베이스를 사용합니다.
인피니티의 경우도 역시 원형 베이스를 사용하고
워머신 또한 원형 베이스를 사용하지만 형태는 조금 다르게 생겼습니다.
플레임즈 오브 워의 경우에는 우리가 쉽게 보는 게임들과는 호환 되지 않는 독자적인 베이스를 사용합니다.
파이어스톰 아르마다 역시 투명한 플라스틱 사각 베이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건담의 지구연방군은 화이트베이스를 사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007은 보드카를 베이스로 한 마티니를 마시죠.

이렇게 워게임들은 각기 다른 시스템에 맞춰 그에 어울리는 베이스로 모델을 제작하게 됩니다.
미니어처를 모델링하는 과정에서도 베이스의 크기를 미리 숙지하는 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되겠지요.

본 포스팅에서는 테이블탑 미니어처 워게임의 기본이 되는 요소 중 하나인 베이스 크기에 대한 목록을 소개합니다.
근래 신제품들이 출시 되면서 이전에는 사용 되지 않았던 새로운 베이스 사이즈들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베이스 목록을 확인하면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공식 홈페이지의 제품 상세설명란에서 해당 모델의 정확한 베이스 사이즈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0K에서 사용 되는 베이스 목록입니다.

25mm : 보병 베이스입니다.
스페이스마린, 파이어워리어, 가드맨, 오크 보이즈 등 일반적인 보병 모델 베이스입니다.
가장 작은 단위의 베이스 일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40mm : 중보병 베이스입니다.
터미네이터, 배틀슈트, 메가놉 등 엘리트 보병들이 사용하는 모델 베이스입니다.
여타 보병들과는 달리 중장갑을 착용한 모델들이니 만큼 큰 베이스를 사용한다고

60mm : 몬스터 베이스입니다.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 드레드노트, 데몬프린스 등 거대한 병기들이 사용하는 모델 베이스입니다.

바이크 베이스 : 병종의 하나인 바이크 모델의 베이스입니다.
바이크 베이스를 사용하는 모델은 일부 종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마린이나 오크의 바이크 부대가 그 일종입니다.

기본적으로 사용 되는 모델의 베이스는 위와 같습니다.
그러나 특수한 경우에서 사용되는 베이스 역시 존재합니다.




그것은 바로 플라잉 베이스입니다.
공중에 떠있는 모델을 표현하기 위한 베이스의 일종입니다.
크기는 25mm 베이스에 근접한 소형 플라잉 베이스와 60mm 베이스에 근접한 대형 플라잉 베이스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종류의 베이스는 모델의 위치를 잡아주기 위한 지지의 용도로 사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게임 시스템에서 거리를 재거나 하는 등의 행위를 위한 규칙은 각 게임의 룰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이것은 보덕들의 베이스인 워해머 광장입니다.
미니어처 모델의 베이스가 없으면 게임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덕들도 그들만의 베이스가 필요한 법이죠.
오크타운이나 매미가 테이블이라면 보덕들은 모델이고 워해머 광장은 베이스라는 유우머입니다 ^^ㅋㅋ




원형 베이스와는 달리 사각형 베이스를 사용하는 게임들도 꽤나 많이 있습니다.
워해머 판타지가 주류가 되겠고 히스토리컬 게임 등에서도 이 고전적인 베이스를 많이 사용합니다.
게릴라식으로 뿔뿔히 흩어져 이동하는 스커미셔 게임에서는 원형 베이스를,
방진을 이뤄 자웅을 겨루는 (        ) 게임에서는 사각형 베이스를 사용한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 스커미셔 게임의 반대 표현이 뭔지 모르겠어서 비워놨습니다 ^^ㅋㅋ 워광회원님들이 알려주셈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원형 베이스의 최소 단위인 25mm 베이스보다 한 단계 낮은 20mm 베이스의 존재입니다.

20mm : 경보병 베이스입니다.
경보병이란 무엇이냐, 보병은 보병인데 작고 날렵한 라이트 인팬트리입니다.
이 베이스를 사용하는 모델들은 오와 열을 맞춰 방진처럼 움직이지 아니하고 좀 더 제약 없이 이동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척후병의 역할을 하는 병종들을 위한 베이스라고 보시면 편리하겠습니다.

25mm : 보병 베이스입니다.
위에서 언급된 원형 베이스의 모델들과 같게, 게임의 주축이 되는 역할을 하는 보병들의 베이스입니다.

40mm : 거대 보병의 베이스입니다.
일명 몬스터러스 인팬트리라 불리우는 병종의 베이스는 중보병의 상징입니다.
거대한 몸뚱아리에 걸맞게 넓은 베이스를 사용합니다.

카발리 베이스 : 기병이라 불리우는 병종의 베이스입니다.
SF 세계관에 바이크가 있다면 판타지에는 기병이 있어야 겠지요.
바로 그런 병종을 위한 베이스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구성의 베이스와는 다르게 각 게임 시스템에는 더욱 독보적인 베이스가 존재합니다.
커다란 계란형 베이스는 립타이드 배틀슈트나 임페리얼 나이트와 같이 근래 새로이 선보여진 거대병기들을 수용하기 위한 베이스입니다.
판타지 역시 100x150mm의 거대 사각형 베이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베이스를 사용하는 모델들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 '미니어처'와는 사뭇 느낌이 다르겠지요?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40x60mm의 몬스터 베이스나 100x50mm의 채리엇(마차) 베이스가 제일 거대한 것이라 생각했던 시절에 비교하면 미니어처 워게임의 스케일이 굉장히 커졌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테이블탑 미니어처 워게임은 시스템 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병종들을 표현하기 위해 각기 다른 크기의 모델 베이스를 채택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병종들이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베이스에 아주 잘 들어맞는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덕 여러분들도 재미 있는 보덕 상식과 함께 상상력 풍부히 즐거운 보드게임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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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으로 향합니다.



민속촌입니다.



사실 별 다른 이유가 있어서 온 곳은 아닙니다.

문득 호기심이 들어서 와버렸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런걸 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조금 후회했습니다.



커여운 황소




친구입니다.

죽지 않을 정도로만 방치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더군요.

아르바이트 NPC입니다.




장국밥 8,000원



공연 시작입니다.



별거 없군요.




요란찬란하기는 한데 이 나이 먹고 이런 공연 보려니 심심합니다.



그렇게 생각한 순간.. 앗



아아아앗



우오오옷



엄청난 스핀입니다.



흥분되는군요.



현란합니다.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흥겨운 나머지 공연장에 난입한 아지매들입니다.



신명나게 노니는 아지매들입니다.



이후 메챠쿠챠 저지 당했습니다.






이상한 원반을 돌리고 있습니다.






달러맨디 형님에게도 권유하는군요.



일단 관객들에게 인사 먼저 시킵니다.

동방예의지국이군요.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진 뒤



신명나는 댄스 한마당입니다.




귀엽네요.









줄타기 공연도 이어집니다.




요렇게



뿅!

텔레포트



아슬아슬합니다.



굉장한 기교입니다.



사타구니가..!!




반동으로 들썩거리더군요.








끊임 없이 입을 놀리며 우리를 즐겁게 해주신 줄타기 명인이십니다.





말타기 하는 친구들인데 모두 어려보이더군요.




사실 실력은 조금 모자라 보였습니다.

실수남발.






그래도 말 위에서 재주 부리는게 얼마나 어려울지 상상해보면 무어라 하기 좀 그렇지요.










재밌었습니다.



한국식 마카롱



민속촌의 흑역사





사약도 마십니다.



관상쟁이가 자리를 비운 동안 초상화를 그려주는 대타출동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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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는 인터페이스 다 감추는 단축키 없나?

스샷 찍기 불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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